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Tags
- 1950년대팝송
- 빌보드
- 스윙
- 스윙 재즈
- 블루스
- 스윙시대
- r&b
- 1940년 히트곡
- 1958년빌보드
- 팝송
- 부기우기
- 1940년 빌보드
- 1958년 팝송
- 스윙재즈
- 재즈
- 스윙 시대
- 1958년
- 1940년 팝송
- 1950년대 팝송
- 빅밴드
- 락앤롤
- 글렌 밀러
- 글렌밀러
- 1958년 빌보드
- 1939년 히트곡
- 1939년
- 1939년 팝송
- 1942년 팝송
- 두웝
- 컨트리 음악
Archives
- Today
- Total
Pop History
"Beat Me Daddy, Eight to the Bar" - The Andrews Sisters 본문
Songs by Year/Songs from 1940
"Beat Me Daddy, Eight to the Bar" - The Andrews Sisters
Kafki 2026. 5. 23. 17:51728x90
오늘 소개하는 The Andrews Sisters의 "Beat Me Daddy, Eight to the Bar"는 얼마 전 이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Will Bradley의 같은 곡과 비교할 때 사뭇 다른 느낌을 줍니다. Will Bradley의 버전은 확실히 락앤롤(Rock and Roll) 음악을 연상시키는 반면, The Andrews Sisters의 버전은 보다 스윙재즈의 느낌이 강하다고나 할까요... 이는 다분히 보컬을 담당하는 세 자매의 목소리가 리듬 파트의 부기우기적인 특성과 적절한 대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자 그럼 1940년의 미국으로 날아가 스윙과 부기우기가 자웅을 겨루는 노래 "Beat Me Daddy, Eight to the Bar"를 한 번 들어볼까요...
https://youtu.be/qZv6hL6aYfQ?si=gVI_NBc-OdyIlY5E
'Songs by Year > Songs from 194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ere You There?" - Roland Hayes (0) | 2026.05.27 |
|---|---|
| "Oh! Seu Oscar" - Cyro Monteiro (0) | 2026.05.26 |
| "Celery Stalks At Midnight" - Will Bradley (0) | 2026.05.22 |
| "O Samba da Minha Terra" - Bando da Lua (0) | 2026.05.21 |
| "I'm Nobody's Baby" - Nat Gonella & His Georgians (0) | 2026.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