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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History
때는 스윙 재즈의 시대. 스윙 음악을 연주하는 박밴드(오케스트라) Tommy Dorsey and his Orchestra가 20대 중반의 Frank Sinatra 및 보컬 그룹 The Pied Pipers와 협업하여 Star Dust라는 곡을 히트시켰습니다. 그럼 한 번 들어보실까요... https://youtu.be/zGwR9LLKhpM?si=iQkLjIVwlzO8Rho4
때는 1940년. 이 무렵의 Glenn Miller Orchestra는 참으로 많은 곡들을 세상에 내놓았고, 참으로 많은 곡들을 히트시켰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제목이 좀 긴 편인 이 곡 "When The Swallows Come Back to Capistrano"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보컬은 Ray Eberle가 맡았습니다. https://youtu.be/Q8PrwNHdQv8?si=g5XkTb9VKr3k1e-f
오늘 소개하는 1940년의 팝송은 Tommy Dorsey and his Orchestra가 보컬리스트 Frank Sinatra와 협업한 We Three (My Echo, My Shadow & Me) 입니다. 스윙 재즈의 시대였던 1940년에 빅밴드 Tommy Dorsey Orchestra가 스물 다섯 살의 Frank Sinatra와 합을 맞추어 들려주었던 노래 We Three (My Echo, My Shadow & Me)에는 낭만과 느긋함이 짙게 배어있습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볼까요. https://youtu.be/XY94ajSH66w?si=qNrZn0HSfKgKUXKY
오늘 소개하는 1940년의 히트곡은 미국의 재즈 색소폰 연주자이자 작곡가, 밴드 리더인 Charlie Barnet의 Pompton Turnpike 입니다. 한마디로 스윙 시대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연주곡인데요, 보컬 파트가 아예 등장하지 않아 더 신선한 느낌입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볼까요... https://youtu.be/4IcO1K_Hh2E?si=vp90_73uHud-WU8W
Bukka White (?~1977)는 미국의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입니다. 그는 1930년과 1940년 사이에 아홉 개의 싱글을 발표했고, 이후 1964년에서 1974년 사이에 네 장의 스튜디오 앨범을 내놓습니다. 많은 후배들이 그의 곡을 커버했으며 16장에 달하는 컴필레이션 앨범이 그의 이름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곡은 Fixing To Die Blues 인데요, 1940년에 녹음되고 발매되었습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보실까요... https://youtu.be/szGRsuK8MbM?si=h_hSI3rPKTeBDMe9
오늘은 이른바 Bluegrass 음악의 선구자인 Bill Monroe의 곡을 소개합니다.Bluegrass란 블루스나 재즈와 같은 미국 흑인들의 음악이 유럽 아일랜드의 발라드, 혹은 춤곡들을 만나 생겨난 독특한 음악 장르이며 1940년대에 미국 동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발달했습니다. 또 이런 종류의 음악을 '블루그래스(Bluegrass)'라 부르는 것은 바로 여기서 소개하는 Bill Monroe의 밴드 명이 Bill Monroe and the Blue Grass Boys 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다루는 노래 Mule Skinner Blues는 미국 컨트리 뮤지션 Jimmie Rodgers의 1930년 원곡을 1940년 Bill Monroe가 커버한 버전입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보실까요... htt..
오늘 소개하는 곡은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빅밴드(오케스트라) 리더인 Duke Ellington(1899~1974)의 Ko Ko 입니다. 조금씩 상승하는 분위기와 마치 사람이 노래하는 것처럼 소리를 내는 악기들, 그 악기들의 다양한 아우성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보실까요... https://youtu.be/PBWyqZauBzQ?si=MwehjtUEMNGeQsuQ
때는 1940년. 이때쯤이면 여기저기서 슬슬 Frank Sinatra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Tommy Dorsey Orchestra의 이름으로 발표된 1940년 히트곡 Our Love Affair의 레코드를 보면 Frank Sinatra가 조금 작은 글씨로 '보컬 담당'의 역할을 수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당시는 빅밴드/오케스트라의 전성기였기에 가수의 이름이 더 큰 글씨로 앞에 나올 수는 없었지요... 하지만 머지않아 가수들의 전성기가 올 것이었고, 아직까지는 빅밴드의 멋진 연주를 듣는 일이 미국인들에게 더 큰 기쁨이었을 지도 모를 1940년이었습니다. https://youtu.be/_qP1C0w_J-c?si=42AWbLOq7oew8StD
스윙 시대 영국의 빅밴드인 Joe Loss Orchestra는 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곡은Beer Barrel Polka (Roll Out The Barrel) 입니다. 이 곡에서는 Clem Stevens & Band라는 보컬 팀이 빅밴드와 합을 맞추고 있는데요, 남성들의 신나는 합창 코러스가 인상적입니다. 그럼 한 번 들어볼까요... https://youtu.be/498O3m3ZfB4?si=wEQ_agUibolXILOr
때는 1940년. 2차대전 중의 영국과 미국 히트곡들 중에는 당연히 전쟁과 관련된 노래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전쟁 중 인접한 독일로부터 국토가 직접 폭격을 받기도 한 영국 정부와 국민들에게는 이런 노래들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1940년의 팝송은 바로 이 시기의 영국에서 만들어진 "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e Again"인데요, 역시 영국 출신 빅밴드인 Joe Loss Orchestra와 가수 Chick Henderson이 합을 맞춘 곡입니다. "For a while we must part, 한동안 우린 떨어져 있겠지만 But remember me, sweet heart, 날 기억해줘, 그대여 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