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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e Again" - Joe Loss Orchestra 본문
Songs by Year/Songs from 1940
"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e Again" - Joe Loss Orchestra
Kafki 2026. 4. 11. 16:09728x90
때는 1940년. 2차대전 중의 영국과 미국 히트곡들 중에는 당연히 전쟁과 관련된 노래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전쟁 중 인접한 독일로부터 국토가 직접 폭격을 받기도 한 영국 정부와 국민들에게는 이런 노래들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1940년의 팝송은 바로 이 시기의 영국에서 만들어진 "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e Again"인데요, 역시 영국 출신 빅밴드인 Joe Loss Orchestra와 가수 Chick Henderson이 합을 맞춘 곡입니다.
"For a while we must part, 한동안 우린 떨어져 있겠지만
But remember me, sweet heart, 날 기억해줘, 그대여
Till the lights of London shine again..." 런던의 불빛이 다시 켜질 때까지...
지구 저편 중동에서 아직도 전쟁의 폭음이 그치지 않고 있는 오늘, 이 노래의 구절이 유난히 서글프게 다가옵니다...
https://youtu.be/axFuXGxCFgg?si=mjfQSAQ2ChT1li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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